권익옹호

 

 

이용자 활동지원인 보수교육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들에 대해서 장애인당사자가 스스로 외치고 주장해야 지역사회가 바뀌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장애인의 생존권과 다름이 없는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문제, 장애인의 이동권문제, 장애인의 노동권문제 등 여러 문제들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모든 불편은 개인이 감수해 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는 살만 해지지 않나요? 점차 좋아질 거예요. 기다려보세요.” 이 말을 듣게 되었을 때에는 쉽게 변하지 않는 사회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밖에 없는 것인가 하는 의문점이 들곤 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 앞에서는 어떤 것도 우선이 될 수 없습니다.
 

 

장애인거주시설법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