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

 

 

 동료상담

 

 

장애당사자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재활전문가에 의해 제공되는 상담이 아닌 장애에 관련된 경험, 지식, 대처기술을 공유한 장애인 동료와 수평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지 및 상담

 

 

동료상담전경동료상담 기념촬영

 

개별상담
동료상담 과정을 이수한 동료상담가를 중심으로 지역장애인을 방문 전화등을 통해 장애로 인한 고충을 교감하여 개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자립생활을 지원

 

장애인 집단동료상담(기초, 심화) 과정
재가장애인, 시설장애인을 대상으로 1박 2일 또는 2박 3일의 집단 상담을 통해 자립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이를 통해 장애의 수용 및 자존감 회복 및 자신감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료간 지지를 통해 자립생활 역략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

 

장애청소년 동료지지 자조모임
동료상담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지역의 장애청소년들이 결성한 자조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차별의 환경, 학교생활, 또래관계, 진로등의 장애를 가진 청소년기에 겪는 고민을 함께 풀어가며 당당하고 건강하고 자립적인 미래를 준비하도록 지원.

 

 


 

자립생활기술훈련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거주시설의 장애인 및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그 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 ILP(자립생활기술훈련)을 진행

- 목표설정, 활동지원관리, 재정관리, 건강관리, 집 구하기등 자립생활의 필요한 역량강화를 지원

 

 

성동구보건소앞 기념촬영자립 새로운 시작 회의 모습

 


 

권익옹호

 

 

권익옹호 세미나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들에 대해서 장애인당사자가 스스로 외치고 주장해야 지역사회가 바뀌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장애인의 생존권과 다름이 없는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문제, 장애인의 이동권문제, 장애인의 노동권문제 등 여러 문제들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모든 불편은 개인이 감수해 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는 살만 해지지 않나요? 점차 좋아질 거예요. 기다려보세요.” 이 말을 듣게 되었을 때에는 쉽게 변하지 않는 사회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밖에 없는 것인가 하는 의문점이 들곤 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 앞에서는 어떤 것도 우선이 될 수 없습니다.

 

 

권익옹호 거리 유세

 

 

 


 

거주시설연계사업

 

 

<거주시설연계 탈시설자립지원사업>

 

성동센터는 장애인거주시설에 살고 있는 분들의 자립생활을 위해 동료상담가 및 멘토 중심으로 자립생활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생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자립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 장애인 인권교육 및 자립생활 홍보 간담회
 - 장애인의 인권, 자립생활의 권리에 대해 알리고 자립생활 사례발표 등을 통해 자립생활을 실현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

 

2) 개별동료상담 및 개인별 자립생활프로그램 진행
 - 개별 맞춤 동료상담을 통해 당사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자립생활의 실천의 실질적인 기술이 습득 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

 

3) 자립생활체험캠프
 - 1박2일 또는 2박3일 동안 지역사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서비스 체험을 통하여 탈시설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자원을 미리 경험하여 자립생활 동기부여.

 

 

개별동료상담개별자립지원

 

거주시설방문교육거주시설연계집단동료상담

 

지역사회체험 활동지역사회체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