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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1일 오후 2시와 5시
▶ DMC첨단산업센터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330 (상암동)) 7층 세미나포럼장)


장애인미디어아트 아홉 번째 공연 <스퀘어_ 다시 지금 여기에서>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홍보도 공연연습도 마음만 조급하지만 동지분들과 함께 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풍족할 것 같습니다.


▶ 꼭꼭 많이들 홍보와 참여 부탁드리고 센터에서도 자조모임 혹은 이용자분들과의 만남도 이곳에서 풍성하게 !!


▶ 셔틀을 이용하실 분들은 1시~2시,  4시~5시 미디어시터역 공항철도선 9번 출구에서 있을 예정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장애인미디어아트 아홉 번째 공연

□ 공연제목: 스퀘어_ 다시 지금 여기에서

□ 일시: 2017.11,11(토) 오후 2시 & 오후 5시

□ 장소: DMC 첨단사업센터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330 (상암동)) 7층 세미나포럼장

□ 총 연출: 강준상

□ 무대 디자인: 예인

□ 안무 연출: 임금님

 

□ 기획의도: 지난 정부의 어지러운 시국에 발맞추어 장애인미디어트 또한 광장의 한 무대를 자리하고 섰다. 그 무대의 시작은 후끈거리는 설렘과 비례한 또 다른 민낯의 고민과 연결되어 좀 더 노골적인 민낯으로 대중 안으로 들어가자는 촛불을 들게 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광장을 꿈꾸는 장애인미디어아트 9번째 공연으로 불을 밝히고자 한다.

□ 글: 배재현, 이미정, 김경민, 김주현

□ 시눕시스

 

▮독립선언 - 이미정

‘독립’이란 무엇인가? 노예제가 폐지 된지 오래임은 물론 근대를 넘어 탈근대를 살고 있다고 하는 지금 우린 과연 독립적인 생활을 살고 있나? 여기 미정의 삶과 ‘독립선언’을 들어본다.

 

▮SQUARE(스퀘어) - 김주현

박근혜 탄핵 이후 정권은 바뀌고 세상도 바뀌었다? 스퀘어는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을 의미한다. 그 스퀘어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그 안에서 국가기구들과 민중은 어떤 동역학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지,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소수자연대 - 김경민

어느날 문득 경민은 성수자와의 연대를 받아들인다. ‘나’의 아픔과 ‘그(녀)들’의 아픔은 연결되어있다! 그(녀)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그런데 그 연대에 대한 경민 내부의 믿음에 무언가 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장애학교 – 배재현

학교현장에서 배제와 혐오가 어떻게 재생산되고 구조화되는가? 배제와 혐오의 언어가 장애/비장애를 넘어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토론연극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본다.

 

□ 출연: 예인,올리,은아,재현,장용,주현,나리,민경,경민,희락,성룡,재호,라나,영빈

□ 제작: 장애인문화공간 ‘대중과 함께하는 장애인공공예술 만들기’ 사업

□ 후원: 서울시 공익 활동지원사업, 영등포구청, 노들장애인야학, 장애인문화예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