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뉴스


이제 휠체어 탄 장애인도 광화문역 지하철을 한 번에! 엘리베이터 설치에 ‘환호’ 
광화문 지하철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 열어, “이동권 보장은 모든 시민의 권리” 
 
 등록일 [ 2019년09월04일 00시49분 ]
 1.jpg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을 마친 이들은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시승식을 했다. 사진 박승원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이로써 휠체어 탄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안전하게 지상과 지하철 승강장을 오가며 지하철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애계의 오랜 요구 끝에 엘리베이터가 광화문역 8번 출구 쪽 지하 2층 대합실과 지하 4층(지하철 승강장) 사이에 새로 마련된 것이다. 기존에는 지상에서 지하 2층까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휠체어 탄 장애인의 경우 지하철을 타려면 위험천만한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야만 했다.
 
3일 오후 2시, 새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광화문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장애계를 비롯한 다양한 시만사회 단체가 모여 교통약자 이동권을 위한 뜻깊은 날이라며 엘리베이터 완공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2.jpg

3일 오후 광화문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에 대해 장애계를 비롯한 다양한 시만사회 단체가 모여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위한 뜻깊은 날이라며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 박승원

 

 


 광화문역사가 1동선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오래도록 장애계가 꾸준히 이동권 투쟁을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2014년 10월부터 광화문역사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와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바라는 시민모임(아래 광엘모)’은 서울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를 대상으로 출퇴근 리프트 타기 투쟁을 진행해왔다.

 

이 투쟁을 계기로 서울시와 당시 서울도시철도공사 그리고 서울장차연이 민간협의 TF팀을 구성해 약 1년간 엘리베이터가 미설치된 서울 시내 지하철 역사를 조사했다. 2015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는 모든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서울시 교통약자 이동권 선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당시 발표에서 서울시는 2022년까지 ‘1역 1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지하철 37개 역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약속했다. 1동선은 지상에서 대합실을 거쳐 지하철 승강장까지 하나의 동선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체계다. 하지만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장애계는 다시 이동권 투쟁을 통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압박했고, 이로써 멈춰버린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공사 계획은 다시 시작됐다. 그러한 장애계의 지난한 노력 끝에 3일, 광화문 역사에 장애인과 모든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완공된 것이다.

 3.jpg

3일 오후 광화문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에 대해 장애계를 비롯한 다양한 시만사회 단체가 모여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위한 뜻깊은 날이라며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 박승원

 

 


 김광이 광엘모 대표는 “최근까지도 광화문을 오가며 위태롭게 ‘살인기계’ 휠체어 리프트를 타야만 했다. 엘리베이터 설치를 요구하면 항상 ‘돈이 없다’며 반대에 부딪혔는데 우리는 항상 이대로 대롱대롱 매달려 위험하게 살라는 것이냐?”라면서 “그렇게 우리는 목숨을 거리에 내놓고 다녀야 했기에 엘리베이터 설치는 양보하려고 해도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것이었다”며 지난 소회를 전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이사장은 “이 사회는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배제하도록 설계되어있다. 대표적인 것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지 않은 지하철 역사”라면서 “앞으로 도시를 설계하는 사람들은 교통약자를 꼭 염두에 둬야만 할 것이다. 우리가 세상의 디자인을 바꿔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아쉬움이 마냥 없는 것만은 아니다. 이형숙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은 “엘리베이터가 여기에만 있으면 휠체어이용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교통약자가 이쪽으로 몰려서 이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해치마당 쪽에도 엘리베이터가 반드시 설치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번에 새로 개통한 5호선 승강장은 2018년 11월 착공해서 개통에 이르기까지 총 8개월이 걸렸다. 공사 비용은 엘리베이터 설치비용 12억, 계단 신실 비용 4억, 환기구 및 역사재배치 12억으로 총 28억 원이 소요됐다.

 

공사 총괄을 맡은 이종규 대양한주종합건설 현장소장도 이날 완공식에 참석해 “광화문 역사는 역사 내부적으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공사였다. 하지만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대표적으로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4.jpg

진유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가 발언하는 모습. 진 활동가에게 업힌 아기가 마이크에 관심을 보이자 진 활동가는 이를 막으며 크게 웃음 지어 보였다. 사진 박승원

 

 


 이날 환영식에는 장애계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도 참여해 광화문역사 엘리베이터 완공을 축하하는 인사를 남겼다.

 

진유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아이 둘을 키우면서 어느덧 유아차를 끌고 다닌 지 5년째다. 그는 “워낙 걷는 것을 좋아해서 배낭여행이나 국토종단도 했었다. 어디로나 걸어 다니기를 좋아한 내가 엘리베이터의 소중함을 알게 된 계기는 임신이었다”라면서 처음으로 아이를 유아차에 누여 외출하던 날에 관해 이야기했다.

 

진 활동가는 “유아차를 끌고 걸어보니 아기를 낳기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세상이 보였다. 여기저기 튀어나오는 자전거, 길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엘리베이터가 있는 줄 알고 지하철을 타려 했는데 없었던 일 등 말이다. 그 뒤부터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휠체어 이용 장애인, 유아차나 바퀴 달린 보조기구를 이용하며 걷는 노인, 그리고 아이를 태운 유아차. 모두 바퀴 달린 무언가에 의지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이동권 보장은 특정 계층에 대한 배려가 아닌, 모든 시민의 권리다. 이 권리가 잘 지켜지는지 시민으로서 감시하고 계속 요구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는 “어머니가 뇌경색에 걸려 휠체어 없이 움직이지 못할 때 엘리베이터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 30년이 지난 빌라 3층에서 지내는 우리는 어머니를 병원에 모셔야 할 때마다 형제 셋이서 휠체어를 들고 1층까지 왔다 갔다 해야 했다”라면서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엘리베이터는 단순히 편하고 빨리 가기 위한 수단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생명줄이고 생존권이다. 모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목표로 교통약자가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함께 싸우고 연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상을 통해 먼저 “엘리베이터 개통을 기념하는 자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동권은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이지만, 아직도 서울은 이동권이 많이 제약되어 있다. 앞으로 ‘서울시 교통약자 이동권 선언’을 100% 실현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라면서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가 혼자서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5.jpg

광화문역사 엘리베이터 시승식을 가진 장애인들이 지하 4층 승강장을 나서고 있는 모습. 사진 박승원

 
 


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http://www.beminor.com/detail.php?number=13796&thread=04r08
 
 
 
 
 


  1. 반 학기 지나서 교과서 받는 시각장애학생들, 해결책은 없을까?

    반 학기 지나서 교과서 받는 시각장애학생들, 해결책은 없을까?  마라케시 조약 비준 4년, 제자리걸음인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 “마라케시 조약의 ‘수혜자’는 곧 ‘권리자’를 뜻해, 정보접근권은 인권”    등록일 [ 2019년10월29일 14시00분 ]     28일 오후 ...
    Date2019.10.30 By성동센터 Views83
    Read More
  2. 휠체어 탑승 가능한 고속버스 시범운행에 장애인들 “눈물 난다, 하지만…”

    휠체어 탑승 가능한 고속버스 시범운행에 장애인들 “눈물 난다, 하지만…”  교통약자법 시행 13년 만에 장애인도 탈 수 있는 고속버스 마련돼  휠체어 탑승 가능한 버스, 전체의 0.1%에 불과… 예산 확대 필수      등록일 [ 2019년10월28일 17시06분 ]         ...
    Date2019.10.29 By성동센터 Views38
    Read More
  3. 정신장애인들과 함께한 시민들 “매드프라이드, 변화의 시작 되어야”

    정신장애인들과 함께한 시민들 “매드프라이드, 변화의 시작 되어야”  제1회 매드프라이드 서울, 노란나비되어 광장을 행진한 사람들  당사자뿐만 아니라 기자, 전문가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해    등록일 [ 2019년10월28일 12시51분 ]   매드프라이드가 열린...
    Date2019.10.28 By성동센터 Views108
    Read More
  4. 인권위, 교육부 장관에게 발달장애학생 ‘도전적 행동’ 지원 위한 정책 권고

    인권위, 교육부 장관에게 발달장애학생 ‘도전적 행동’ 지원 위한 정책 권고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에 대한 신체적 개입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교육부 장관에게 매뉴얼 마련, 외부 전문가 조력, 개별화교육 개선 등 권고    등록일 [ 2019년10월23일 20시24...
    Date2019.10.24 By성동센터 Views37
    Read More
  5. 법원 “신길역 리프트 사고 유족에 1억 3천만 원 배상하라” 판결

     법원 “신길역 리프트 사고 유족에 1억 3천만 원 배상하라” 판결 서울교통공사, 1년 7개월간 법정 다툼 끝에 손해배상소송 1심 일부 패소  장애계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법원 태도, 변화하고 있어” 긍정적 평가     등록일 [ 2019년10월18일 20시28분 ]    고...
    Date2019.10.21 By성동센터 Views51
    Read More
  6. 휠체어 탑승가능한 고속버스 도입되지만… ‘아쉬운 점 많아’

    휠체어 탑승가능한 고속버스 도입되지만… ‘아쉬운 점 많아’ 21일부터 온라인 예매 가능, 28일부터 시범 운행  탑승가능한 휠체어 한정적이고, 3일 전까지 예매 필수 등 ‘제한적 상황’ 많아    등록일 [ 2019년10월18일 11시39분 ]   2018년 1월, 국토교통부 주...
    Date2019.10.18 By성동센터 Views56
    Read More
  7. 삼성전자 등 272개 대기업, 장애인 직업생활상담원 뽑지 않아

    삼성전자 등 272개 대기업, 장애인 직업생활상담원 뽑지 않아 고용노동부 지금까지 미선임 사업장에 한 건도 과태료 처분한 적 없어  신창현 의원, “과태료 현실화하고 근로자 수만큼 상담원 기준 마련해야”    등록일 [ 2019년10월15일 16시56분 ]   상담을 ...
    Date2019.10.16 By성동센터 Views33
    Read More
  8. 인권위, 활동지원 만 65세 연령제한 긴급구제 결정 공식화

    인권위, 활동지원 만 65세 연령제한 긴급구제 결정 공식화 만 65세 되어 활동지원 못 받는 중증장애인 3인, 긴급구제 권고 결정  인권위법에서 긴급구제 이행 강제할 방법 없어… 활동지원법 개정 이뤄져야    등록일 [ 2019년10월14일 16시56분 ]   지난 9월 5...
    Date2019.10.15 By성동센터 Views28
    Read More
  9. 장애계, 사회보장위원회 농성 마무리… ‘국회 예산 심의 투쟁’ 나설 것

    장애계, 사회보장위원회 농성 마무리… ‘국회 예산 심의 투쟁’ 나설 것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만 65세 연령제한 폐지’ 위한 예산 요구  서울시 탈시설 예산도 좌초될 위기… 서울시 압박하며 시청까지 폭우 속 행진      등록일 [ 2019년10월03일 00시54분 ] ...
    Date2019.10.04 By성동센터 Views41
    Read More
  10. 서울시 탈시설-자립생활 약속, 잉크도 안 말랐는데 ‘백지화’?

     서울시 탈시설-자립생활 약속, 잉크도 안 말랐는데 ‘백지화’?  탈시설 장애인 활동지원 120시간→84시간으로… 52억 원 예산 18억 원으로 ‘싹둑’ 서울장차연 “박원순 시장, 4월에 약속한 ‘장애인 탈시설-자립생활’ 정책 지켜라” 경고     등록일 [ 2019년10월01...
    Date2019.10.02 By성동센터 Views42
    Read More
  11. 정신병원 보호사에게 ‘전치 6주’ 폭행당했는데 검찰은 ‘불기소 처분’

    정신병원 보호사에게 ‘전치 6주’ 폭행당했는데 검찰은 ‘불기소 처분’ 장애계 ‘가해자 재수사 및 공소제기’ 요구하며 기자회견 열어  폭력과 격리∙강박 만연한 정신병원, 국가와 언론 무관심 속 치료과정 민낯    등록일 [ 2019년09월27일 20시32분 ]   정신병...
    Date2019.09.30 By성동센터 Views62
    Read More
  12. 인권위 “정부, 장애인 탈시설 정책 주도해야… 로드맵 수립 권고”

    인권위 “정부, 장애인 탈시설 정책 주도해야… 로드맵 수립 권고”  2009년보다 2017년 장애인 거주시설 1,019곳→1,517곳, 거주인 23,243명→30,693명으로 늘어  정부 주도 ‘장애인 탈시설 추진단’ 구성과 ‘장애인 탈시설 로드맵’ 마련 권고    등록일 [ 2019년09...
    Date2019.09.24 By성동센터 Views91
    Read More
  13. “지체장애인 중심 이동편의증진법, 청각장애인도 고려해야”

     “지체장애인 중심 이동편의증진법, 청각장애인도 고려해야”  장애벽허물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 발의 환영    등록일 [ 2019년09월18일 15시16분 ]   비마이너 자료사진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아래 장애벽허물기)이 윤소하 정의당 ...
    Date2019.09.20 By성동센터 Views45
    Read More
  14. “서울지하철 8개역 엘리베이터 설치 불가능”… 결국 수직형 리프트로?

     “서울지하철 8개역 엘리베이터 설치 불가능”… 결국 수직형 리프트로?  2022년 1역사 1동선 엘리베이터 100% 설치 확보 방안 토론회 열어 8개역 ‘수직형 리프트’ 검토, 상일동역은 그마저 어려워… 장애계는 안전성 우려     등록일 [ 2019년09월12일 01시20분 ...
    Date2019.09.16 By성동센터 Views60
    Read More
  15. 2019년 장애인들, 여전히 굶어 죽고 혼자 죽고 죽임당하고… 국가는 어디에?

     2019년 장애인들, 여전히 굶어 죽고 혼자 죽고 죽임당하고… 국가는 어디에? 탈북민 모자, 장애여성 고독사, 강서구 모자 피살 등 ‘사회적 죽음’ 잇따라  장애계, ‘허울뿐인 장애복지’ 규탄하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 차려    등록일 [ 2019년09월05일 23시36분 ...
    Date2019.09.11 By성동센터 Views49
    Read More
  16. 장애계 요구에도 보건복지부, 활동지원과 연금 큰 변동업시 내년도 안 확정

    장애계 요구에도 보건복지부, 활동지원·연금 큰 변동없이 내년도 예산안 확정 활동지원, 대상자 9000명 늘고 월 평균시간 109시간→127시간으로 증가 장애인 가구 부양의무자 폐지, 생계급여 3조 7617억 원→4조 3379억 원 증액   등록일 [ 2019년08월29일 19시...
    Date2019.09.05 By성동센터 Views39
    Read More
  17. 이제 휠체어 탄 장애인도 광화문역 지하철을 한 번에! 엘리베이터 설치에 ‘환호’

    이제 휠체어 탄 장애인도 광화문역 지하철을 한 번에! 엘리베이터 설치에 ‘환호’  광화문 지하철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 열어, “이동권 보장은 모든 시민의 권리”     등록일 [ 2019년09월04일 00시49분 ]   광화문역 엘리베이터 완공 환영식을 마친 이들은 ...
    Date2019.09.04 By성동센터 Views142
    Read More
  18. 점점 거세지는 혐오 표현 제지 위해 “정부 역할 가장 중요해”

     점점 거세지는 혐오 표현 제지 위해 “정부 역할 가장 중요해”  법무부, 제5회 국제인권심포지엄, ‘혐오표현의 확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열어  국민 10명 중 7명 혐오표현 경험… “혐오표현이 혐오범죄로 이어질 것 81.8%” 전망     등록일 [ 2019년08월30...
    Date2019.09.02 By성동센터 Views113
    Read More
  19. 복지부, 활동지원서비스 3개월 미이용자 전체 실태조사 한다

     복지부, 활동지원서비스 3개월 미이용자 전체 실태조사 한다 관악구 중증장애인 고독사… 1년간 서비스 중단했는데 어느 기관도 파악 못 해  복지부 당일 대책 발표 “8~9월, 전수조사 실시하겠다”    등록일 [ 2019년08월28일 20시19분 ]  관악구에 사는 중증...
    Date2019.08.29 By성동센터 Views41
    Read More
  20. 장애계, 인권위 ‘만 65세 연령제한 둔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 권고’에 환영

    장애계, 인권위 ‘만 65세 연령제한 둔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 권고’에 환영  인권위 두 번째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 권고… 장애계 ‘인권위 권고 환영’  “20대 국회 계류 중인 개정안, 조속히 처리해서 장애인 생존권 보장해야”     등록일 [ 2019년08월27일 16...
    Date2019.08.28 By성동센터 Views6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