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 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회원 및 지역주민분들의 건강이 염려가 됩니다.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어, 매일이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은 7월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권리를 위한 목소리와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저희 7월의 활동! 여러분께 전해 드립니다.
7월의 이야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