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동센터와 마을야학 웹소식지 &공존& 2026년 8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질 만큼 유난히 뜨거웠던 8월, 무더위 속에서도 성동센터와 마을야학의 일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배움을 이어가고, 사람들을 만나며, 장애인의 권리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일상을 이어갔습니다.
8월에는 장애인의 권리를 위한 투쟁과 연대의 소식과 함께, 성동센터에서는 2026년 성동어울림보치아대회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마을야학에서는 학생들의 미술·사진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어 지역사회와 작품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뜨거운 여름날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간 우리의 활동과 일상을 돌아보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8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금부터, 2026년 8월의 기록을 담은 &공존&을 시작합니다.